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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과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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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OS를 만들고 싶었다
ATLAS는 처음부터 거대한 지식 엔진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아니었다. 맥북 안에 갇힌 작업 환경을 클라우드 위로 옮기고, AI를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더 편하게 쓰기 위한 개인 OS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디깅 뮤직 위키 자동화 설계기
디깅 뮤직의 가사 번역·해설·소개·여담 생성을 자동화하기 위해 LLM 파이프라인을 V1부터 V4까지 설계하며 배운 점.
해커톤을 통해 배운 것들
지난 1년간 여러 해커톤과 아이디어톤에 참여하며, 연구 도구의 현실, 아이디어를 설득하는 방식, 그리고 몰입해서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감각을 배웠다.
디깅 뮤직에 구글 애널리틱스를 붙이며
디깅 뮤직에 Google Analytics를 붙여 방문자와 페이지뷰 추적을 시작한 짧은 운영 기록.
디깅 뮤직 UI, UX, DB 개선
디깅 뮤직의 메인 화면, 커뮤니티 구조, 헤더 탐색 흐름, 위키 편집 UX, 가사 DB 구조를 개선하고 25,000개 이상의 line 객체를 마이그레이션한 기록.
디깅 뮤직 사이트 오픈
1년 6개월 동안 만들던 디깅 뮤직을 처음 공개하고, 초기 반응과 버그, 인증 문제, 운영 압박을 겪으며 다음 과제를 정리한 런칭 기록.
ABAQUS를 공부하며 물리학과 현실 문제 사이에 다리를 놓기
물리학에서 배운 이상적인 문제와 현실적인 공학 문제 사이를 잇기 위해 ABAQUS와 FEM을 공부한 기록.
노베이스에서 시작한 법학 공부: 법을 해석 체계로 보기까지
법학을 거의 모르는 상태에서 독학사 법학 시험을 준비하고 합격하며, 법을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해석과 조정의 체계로 이해하게 된 기록.